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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img src="https://image.flaticon.com/icons/png/512/159/159469.png" alt="https://image.flaticon.com/icons/png/512/159/159469.png" width="40px" /> 알려드립니다! 권강인의 연애 사담집 잘해줘도 개새끼 못해줘도 개새끼는 모든 수량이 완판되어 현재는 판매하고 있지 않습니다. 혹시 책에 관심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페이지 하단에 안내드린 연락처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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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을 사랑해!"

어차피 전 남친이라는 것들은

잘해줘도 개새끼 못해줘도 개새끼

누군가와 함께 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연애부터 썸, 엔조이, 짝사랑 혹은 FWB. 혹은 우리가 경험해보지 못한 유형의 다양한 관계들까지.

어떤 방식으로든 누군가와 함께하고 누군가를 좋아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행복과 괴로움, 즐거움과 슬픔, 충만함과 부담감을 저자의 독특한 시각으로 풀어냅니다. 때로는 여자의 입장에서 때로는 남자의 입장에서 풀어낸 연애와 썸, 다양한 관계의 모든 순간.

쉽게 말할 수 없었던 있는 그대로의 마음을 글로 다루고 있습니다.

내용 살펴보기

누가 읽으면 좋을까요?

책소개


"기억과 추억, 그리고 착각 속을 헤매며 건져 올린 우리의 연애"

세상에는 꽤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그들을 조합할 수 있는 경우의 수 만큼이나 다양한 모습의 연애가 있다.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정형화된 연애부터 말로는 들어봤지만 경험해본 적 없는 유형의 연애들까지.

권강인의 연애사담집 '잘해줘도 개새끼 못해줘도 개새끼'는 자연스럽고 당연하기에 이해되고 공감되는 연애. 풋풋하고 행복하며 아득하고도 충만한 연애. 차갑거나 미지근하며 모호하고 어중간한 연애. 노골적이고 본능적이면서 음란하며 침 냄새 가득한 연애. 때론 오해되고 반감 받으며 부정당하고 멸시받는 연애의 이야기들을 저자의 독특한 시선에서 다룬다.

책 속에서 화자는 연애 중인 본인이며 때로는 함께하는 연인이 되기도 한다. 함께 겪게 되는 수많은 상황과 숱한 감정들을 남성의 시선에서 또는 여성의 시선으로 바라본다.

화자는 대부분의 연인을 '그'로 지칭한다. '그'는 여성일 수도 있고 남성일 수도 있으며 혹은 그 무엇일 수도 있다. '그'는 연인이기도 하고 화자 자신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그'는 당신일 수 있고 당신과 함께 하는 또는 함께했던 연인, 어쩌면 함께하지 못하고 지나버린 누군가일 수도 있다.

상황과 감정에 따라 변하는 화자와 '그'의 가변적 시점과 그들의 모습과 체취를 상상하고 해석하며 받아들이는 것은 온전히 독자의 몫이다.

저자의 말

<aside> <img src="https://image.flaticon.com/icons/png/512/159/159469.png" alt="https://image.flaticon.com/icons/png/512/159/159469.png" width="40px" /> '잘해줘도 개새끼 못해줘도 개새끼'는 책의 제목일 뿐 동물권을 무시하거나 훼손할 의도는 조금도 없음을 알립니다. 가끔 인권은 무시해도 동물권을 무시하지는 않습니다.

책은 세 명의 인물과 그 외의 다수의 인물로 나누어져 총 네 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챕터에 등장하는 이름은 연애의 상황과 분위기를 함축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저자가 창작한 페르소나일 뿐, 실명은 아니며 그 어떤 인물 및 사건과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하지만 너는 알아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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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한정판

지금, 여기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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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줘도 개새끼 못해줘도 개새끼' 1쇄는 저자가 생각하는 책에 가장 어울리는 재질과 종이 무게, 디자인으로 제한된 수량만 제작된 한정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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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155×10 | 린넨 216g | 무광 코팅 | 무선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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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지

간지 매직컬러 120g | 내지 백색 모조 12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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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미화된 기억과 추억 그리고 착각 속을 헤메며

목차

저자


인사말

안녕하세요.

권강인입니다.

우연치 않게 그리고 예상치 못하게 갑자기 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명색이 첫 책이고 알 수 없는 사명감이 생긴 탓에 진지하거나 감성적이거나 위로가 되는 책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니 제가 그런 사람이 아니더라고요.

예민하고 가벼우면서도 공감할 수 있는 예쁜 쓰레기 같은 책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쓸 수 있는 가장 예민하고 가벼우며 공감할 수 있는 글의 주제는 연애입니다. 그래서 대내외적으로 연애고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음에도 연애를 주제로 책을 썼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연애입니다. 사랑이 아니라 연애입니다.

'잘해줘도 개새끼 못해줘도 개새끼'에 수록된 프롤로그의 제목처럼 미화된 기억과 추억 그리고 착각 속을 헤메며 글을 쓰고 엮었습니다. 책의 장르를 에세이라고 붙이는 게 좋을지 고민하다가 여러 에세이스트 분들에게 누가 될까 걱정되어 '연애사담집'이라고 명명하였습니다. 사담이라고 해도 좋을만큼 사소한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가볍게 즐겨주세요.

저자소개

권강인

<aside> <img src="https://s3-us-west-2.amazonaws.com/secure.notion-static.com/79dd2051-43f1-4c8b-be4c-83e5ce3d5119/profile.png" alt="https://s3-us-west-2.amazonaws.com/secure.notion-static.com/79dd2051-43f1-4c8b-be4c-83e5ce3d5119/profile.png" width="40px" /> 잊지 않아야 할 것은 잊지 않고 살아가고 싶어 한다. 하지만 기억력이 좋지 않은 탓에 기록이 습관이 되었고 다양한 방식의 기록을 좋아한다.

넓고 얕게 많은 것을 조금씩 알고 있고 할 줄 안다. 그 지식을 총동원하여 어떻게 하면 귀찮은 일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해치울 수 있을지 늘 고민한다.

모두에게 쓸모있는 사람이었던 적은 없다. 하지만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언제나 엄청나게 쓸모있는 사람이길 원한다.

매사 신중하고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이 되길 원한다. 하지만 대게 부랴부랴 선택하고 나중에 합리화하기 바쁘다.

자아정체성에 대해 늘 고민한다. 계속 고민하다 보면 자아정체성은 몰라도 최소한 자신의 정체는 알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낮은 자존감과 부족한 사회성을 지녔다. 다행히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는 세간의 평을 받고 있을 만큼 뛰어난 위장술을 지녔다.

연애고자라는 세간의 걱정과 조롱 섞인 평을 받고 있다. 반박하거나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기에 담담히 인정하며 살아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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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0 | 리넨 270g  | 무광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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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구매자 한정

명함이지만 책갈피

쑥스럽지만 제 명함입니다.

재질과 디자인이 명함으로만 사용하기에는 아깝고 예쁜 편이라 종종 책갈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직접 사용해보니 책갈피로 사용하기 더할 나위 없었습니다. 지인 중 몇몇 분들도 책갈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을 목격한 바 있습니다. 물론 그들에게 그러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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